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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팔일 축제 화요일 강론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4-07 오후 2:33:49
- 조회수
- 23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강론 요약
제1독서: 사도행전 2,36-41 / 복음: 요한 20,11-18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부활 팔일 축제 안에서 우리는 날마다 한 가지 분명한 진리를 다시 듣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죽음을 이기시고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오늘 제1독서에서 베드로 사도는 군중들 앞에서 담대히 선포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가 되게 하셨습니다.”(사도 2,36)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한 제자들은 더 이상 두려움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숨어 지내던 이들이 이제는 세상 한가운데로 나가 복음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그 선포의 중심에는 언제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회개가 있습니다.
베드로는 말합니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저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십시오.”(사도 2,38)
부활 신앙은 단순히 “예수님이 살아나셨다”는 사실을 아는 데에 머물지 않습니다.
참된 부활 신앙은 내 삶이 바뀌는 것, 죄에서 돌아서는 것, 주님께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이전처럼 살 수 없습니다. 마음이 새로워지고, 삶의 방향이 달라지며, 주님을 증언하는 사람이 됩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마리아 막달레나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막달레나는 울고 있었습니다. 상실과 슬픔 속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먼저 다가오셔서 그녀의 이름을 불러주십니다.
“마리아야!”(요한 20,16)
그 부르심 속에서 막달레나는 주님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마침내 제자들에게 달려가 이렇게 전합니다.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요한 20,18)
이것이 부활 신앙인의 참모습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사람은 자기 안에만 그 기쁨을 간직하지 않습니다.
그 기쁨을 전하고, 희망을 나누고, 절망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주님은 살아 계신다”고 증언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혼란한 세상, 지치고 상처 입은 현실 속에서도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우리 각자의 이름을 부르십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살아 있다.”
이 부활의 주님을 믿는 우리는 슬픔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죄에서 회개하며, 사랑과 용서, 기쁨과 평화의 삶으로 부활 신앙을 드러내야 하겠습니다.
부활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 나의 삶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은총입니다.
우리도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베드로처럼 담대히 고백합시다.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 가정과 공동체 안에서 부활의 기쁨을 전하는 참된 증인이 됩시다.
알렐루야!
제1독서: 사도행전 2,36-41 / 복음: 요한 20,11-18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부활 팔일 축제 안에서 우리는 날마다 한 가지 분명한 진리를 다시 듣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죽음을 이기시고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오늘 제1독서에서 베드로 사도는 군중들 앞에서 담대히 선포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가 되게 하셨습니다.”(사도 2,36)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한 제자들은 더 이상 두려움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숨어 지내던 이들이 이제는 세상 한가운데로 나가 복음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그 선포의 중심에는 언제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회개가 있습니다.
베드로는 말합니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저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십시오.”(사도 2,38)
부활 신앙은 단순히 “예수님이 살아나셨다”는 사실을 아는 데에 머물지 않습니다.
참된 부활 신앙은 내 삶이 바뀌는 것, 죄에서 돌아서는 것, 주님께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이전처럼 살 수 없습니다. 마음이 새로워지고, 삶의 방향이 달라지며, 주님을 증언하는 사람이 됩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마리아 막달레나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막달레나는 울고 있었습니다. 상실과 슬픔 속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먼저 다가오셔서 그녀의 이름을 불러주십니다.
“마리아야!”(요한 20,16)
그 부르심 속에서 막달레나는 주님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마침내 제자들에게 달려가 이렇게 전합니다.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요한 20,18)
이것이 부활 신앙인의 참모습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사람은 자기 안에만 그 기쁨을 간직하지 않습니다.
그 기쁨을 전하고, 희망을 나누고, 절망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주님은 살아 계신다”고 증언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혼란한 세상, 지치고 상처 입은 현실 속에서도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우리 각자의 이름을 부르십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살아 있다.”
이 부활의 주님을 믿는 우리는 슬픔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죄에서 회개하며, 사랑과 용서, 기쁨과 평화의 삶으로 부활 신앙을 드러내야 하겠습니다.
부활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 나의 삶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은총입니다.
우리도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베드로처럼 담대히 고백합시다.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 가정과 공동체 안에서 부활의 기쁨을 전하는 참된 증인이 됩시다.
알렐루야!

